
IV · 예술의 골짜기
맞춤법·표기 상식 문제 모음
맞춤법·표기 상식 문제
맞춤법·표기 분야 상식 퀴즈 20문항을 로그인 없이 한 문제씩 풀어 볼 수 있습니다. 더 어려운 문제와 오답 복습은 LoreUp 앱에서 이어집니다.
- 그릇을 씻는 일을 가리키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부정을 뜻하는 부사 '안'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?맞춤법·표기
- '되어'가 줄어든 형태를 바르게 적은 것은?맞춤법·표기
- '왜 그런지 모르게'라는 뜻으로 쓰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지금 바로'라는 뜻으로 쓰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어찌 된'이라는 뜻으로 쓰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조사 '밖에'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?맞춤법·표기
-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생기는 병의 이름을 바르게 적은 것은?맞춤법·표기
- '금새 끝났다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몇 날'을 뜻하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오래간만'의 준말을 바르게 적은 것은?맞춤법·표기
- '어떻게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오랫만에 만났다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왠지 기분이 좋다'에서 '왠지'는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몇일 뒤에 보자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그렇게 하면 안 돼'에서 '돼'는 '되어'가 줄어든 말이다.맞춤법·표기
- 부정을 뜻하는 '안'은 뒤의 말과 띄어 쓴다.맞춤법·표기
- '설겆이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하나밖에 없다'에서 '밖에'는 앞말에 붙여 쓴다.맞춤법·표기
- '안녕히 계새요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