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IV · 예술의 골짜기
국어 상식 문제 모음
국어 상식 문제
국어 분야 상식 퀴즈 60문항을 로그인 없이 한 문제씩 풀어 볼 수 있습니다. 더 어려운 문제와 오답 복습은 LoreUp 앱에서 이어집니다.
- 사방이 적에게 둘러싸여 도움받을 곳이 없는 상황을 뜻하는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남의 비위를 맞추려 달콤하게 꾸며 대는 말을 뜻하는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을 얻는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자기가 받는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겹친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어려운 일에 또 어려운 일이 겹친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아무리 일러 줘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인생의 좋고 나쁨은 미리 알 수 없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제자가 스승보다 더 뛰어남을 뜻하는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'청출어람'은 제자가 스승보다 더 뛰어남을 뜻한다.사자성어·속담
- '사면초가'는 사방에서 도움을 받아 형편이 아주 좋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감언이설'은 진심을 담아 바른말을 한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일석이조'는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을 얻는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자업자득'은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자기가 받는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십중팔구'는 열 가운데 한둘뿐이라 아주 드물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우이독경'은 남의 말을 아주 잘 알아듣는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새옹지마'는 인생의 좋고 나쁨은 미리 알 수 없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과유불급'은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금상첨화'는 나쁜 일에 또 나쁜 일이 겹친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모르는 사이에 조금씩'을 뜻하는 순우리말은?순우리말
- 햇빛이나 달빛에 물결이 반짝이는 모습을 뜻하는 순우리말은?순우리말
- 꼭 필요할 때 알맞게 내리는 비를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강이나 개울에서 물살이 세게 흐르는 얕은 곳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볕이 나 있는데도 잠깐 내리다 그치는 비를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강을 뜻하는 순우리말은?순우리말
- 날개를 뜻하는 순우리말은?순우리말
-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은?순우리말
- 해가 뜨거나 질 때 하늘이 붉게 물드는 현상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새벽 동쪽 하늘에 밝게 보이는 금성을 부르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'샛별'은 저녁 하늘에만 보이는 별을 가리키는 말이다.순우리말
- '노을'은 해가 뜨거나 질 때 하늘이 붉게 물드는 현상을 뜻한다.순우리말
- '꼬투리'는 콩이나 팥의 열매를 싸고 있는 껍질을 뜻한다.순우리말
- '옹골지다'는 실속이 있고 알차다는 뜻이다.순우리말
- '시나브로'는 한꺼번에 아주 빠르게라는 뜻이다.순우리말
- '애오라지'는 아주 넉넉하게라는 뜻이다.순우리말
- '가람'은 날개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.순우리말
- '나래'는 날개를 뜻하는 말이다.순우리말
- '미르'는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.순우리말
- '하늬바람'은 남쪽에서 부는 바람을 뜻한다.순우리말
- 그릇을 씻는 일을 가리키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부정을 뜻하는 부사 '안'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?맞춤법·표기
- '되어'가 줄어든 형태를 바르게 적은 것은?맞춤법·표기
- '지금 바로'라는 뜻으로 쓰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왜 그런지 모르게'라는 뜻으로 쓰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어찌 된'이라는 뜻으로 쓰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생기는 병의 이름을 바르게 적은 것은?맞춤법·표기
- 조사 '밖에'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?맞춤법·표기
- '금새 끝났다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몇 날'을 뜻하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오래간만'의 준말을 바르게 적은 것은?맞춤법·표기
- '어떻게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오랫만에 만났다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왠지 기분이 좋다'에서 '왠지'는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몇일 뒤에 보자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그렇게 하면 안 돼'에서 '돼'는 '되어'가 줄어든 말이다.맞춤법·표기
- 부정을 뜻하는 '안'은 뒤의 말과 띄어 쓴다.맞춤법·표기
- '설겆이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하나밖에 없다'에서 '밖에'는 앞말에 붙여 쓴다.맞춤법·표기
- '안녕히 계새요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