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IX · 낱말의 탑
국어 상식 문제 모음
국어 상식 문제
국어 상식 퀴즈 140문항을 로그인 없이 풀어 보세요. 오답 복습은 LoreUp 앱에서 합니다.
- 장사를 시작해 그날 처음으로 물건을 파는 일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밀물과 썰물이 드나들며 드러나는 바닷가의 진흙 벌판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처마 끝에서 물이 흘러내리다 그대로 얼어붙어 길게 매달린 것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아이들이 작은 그릇을 벌여 놓고 살림살이 흉내를 내며 노는 놀이를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나무를 베어 내고 땅에 남은 밑동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얽힌 일을 풀어 나갈 첫머리를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아니라고 거절하며 손을 펴서 마구 내젓는 짓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어떤 일을 할 만한 짧은 틈이나 여유를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맑은 밤하늘을 길게 가로지르는 은하수를 이르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'두메'는 사람과 가게가 빽빽하게 모인 번화한 곳을 뜻한다.순우리말
- '뭉게구름'은 여름 하늘에 솜을 쌓은 듯 두껍게 피어오르는 구름을 뜻한다.순우리말
- 굵고 탐스럽게 내리는 눈을 뜻하는 우리말은?순우리말
- '오지랖'은 본디 윗옷의 앞자락을 가리키는 말이다.순우리말
- '동무'는 늘 가까이 어울리는 사람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.순우리말
- '오솔길'은 사람과 수레가 함께 다니는 넓은 길을 뜻한다.순우리말
- '눈썰미'는 한두 번 보고 곧 따라 할 수 있는 재주를 뜻한다.순우리말
- '억수'는 아주 가늘게 오래 내리는 비를 뜻한다.순우리말
- '꽃샘추위'는 이른 봄 꽃이 필 무렵에 잠깐 찾아오는 추위를 뜻한다.순우리말
- '나들이'는 집 밖에 잠시 다녀오는 일을 뜻한다.순우리말
- '새우잠'은 아무 걱정 없이 깊고 편하게 자는 잠을 뜻한다.순우리말
- 걱정으로 마음을 태우며 애를 쓴다는 뜻을 바른 표기로 쓴 문장은?맞춤법·표기
- 편지나 소포를 보낸다는 뜻을 바른 표기로 쓴 문장은?맞춤법·표기
- 사람 이름 뒤에 붙는 호칭어 '씨'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?맞춤법·표기
- 체면이 깎여 부끄럽다는 뜻의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얼굴에 어떤 빛이나 기운을 겉으로 드러낸다는 뜻을 바른 표기로 쓴 문장은?맞춤법·표기
- 꾸미는 말 뒤에 오는 '만큼'의 띄어쓰기가 올바른 것은?맞춤법·표기
- 잠잘 때 머리 밑에 괴는 물건의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부끄럽고 어색한 느낌이 든다는 뜻의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옷차림을 꾸미려고 몸에 다는 장신구를 이르는 외래어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담배 연기를 들이마셨다가 내뿜는 일을 이르는 바른 표기는?맞춤법·표기
- '개구장이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숙제를 하지 않았다'의 '않'은 '아니하'가 줄어든 말이다.맞춤법·표기
- '서슴지 않고 대답했다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귀뜸'이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소세지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통털어 스무 명이다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뒷풀이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'자장면'과 '짜장면'은 둘 다 표준어다.맞춤법·표기
- 응원할 때 쓰는 말의 외래어 표기는 '화이팅'이 아니라 '파이팅'이다.맞춤법·표기
- '깍두기'가 올바른 표기다.맞춤법·표기
- 남을 업신여겨 안중에 두지 않는 거만한 태도를 이르는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어릴 때부터 함께 놀며 자란 오랜 벗을 이르는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비슷한 처지나 성향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 어울려 무리를 이룬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이름이 널리 알려진 데는 그럴 만한 까닭이 있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말을 주고받지 않아도 서로 마음이 통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겪으며 지낸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예고 없이 갑자기 닥친 큰 사고나 불행을 이르는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목을 길게 빼고 바라볼 만큼 몹시 애타게 기다린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인재를 얻으려고 세 번이나 몸을 낮춰 찾아간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'빈 수레가 요란하다'는 실속 있는 사람일수록 말이 많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넘기지 못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는?사자성어·속담
- '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'는 힘센 쪽들의 다툼에 애먼 약자가 피해를 본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어부지리'는 둘이 다투는 사이에 엉뚱한 제삼자가 이익을 가로챈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'는 훌륭한 사람일수록 겸손하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'는 재주가 없는 사람은 처음부터 나서지 말라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아전인수'는 남의 사정을 먼저 헤아려 준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'는 말이 순식간에 멀리 퍼지니 말을 조심하라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조삼모사'는 결과는 같은데 눈앞의 차이에만 속아 넘어가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백문이 불여일견'은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낫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
- '다다익선'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다는 뜻이다.사자성어·속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