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IV · 예술의 골짜기
미술 상식 문제 모음
미술 상식 문제
미술 분야 상식 퀴즈 40문항을 로그인 없이 한 문제씩 풀어 볼 수 있습니다. 더 어려운 문제와 오답 복습은 LoreUp 앱에서 이어집니다.
- 조각 '생각하는 사람'을 만든 인물은?서양미술
- 『별이 빛나는 밤』을 그린 화가는?서양미술
-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미술 운동이 크게 시작된 나라는?서양미술
- 인상주의 화가로 『해돋이, 인상』을 그린 인물은?서양미술
- 바티칸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 《최후의 심판》 등을 그린 화가는?서양미술
- 입체주의를 이끌었으며 스페인에서 태어난 화가는?서양미술
- 『모나리자』를 그린 화가는?서양미술
- '모나리자'가 전시돼 있는 박물관은?서양미술
- '해바라기' 연작을 그린 화가는?서양미술
-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인물을 그린 '절규'의 화가는?서양미술
- 르네상스는 이탈리아에서 크게 시작되었다.서양미술
- 입체주의는 피카소·브라크 등과 관련된다.서양미술
- 피카소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화가다.서양미술
- 조각 '생각하는 사람'을 만든 사람은 미켈란젤로다.서양미술
- '해바라기' 연작을 그린 화가는 고흐다.서양미술
- '절규'를 그린 화가는 피카소다.서양미술
- 고흐는 살아 있는 동안 그림이 잘 팔려 큰 부자로 지냈다.서양미술
- 『모나리자』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.서양미술
- 빈센트 van 고흐는 자신의 귀 일부를 자른 일화로도 알려져 있다.서양미술
- '모나리자'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.서양미술
- 이름 없는 화가들이 그려 서민의 집을 꾸민 우리 전통 그림은?동양미술
- '씨름'과 '서당'으로 서민의 생활을 그린 조선의 화가는?동양미술
- '미인도'를 남기며 남녀 간의 정취를 담은 풍속화를 그린 조선의 화가는?동양미술
- '인왕제색도'를 그리며 진경산수화를 이끈 조선의 화가는?동양미술
- 그릇 표면을 파낸 자리에 다른 색 흙을 메워 무늬를 내는 기법은?동양미술
- 일본 에도 시대에 발달한 목판화 양식은?동양미술
- 푸른빛이 도는 도자기로 고려를 대표하는 공예품은?동양미술
- 흰 바탕의 절제된 아름다움이 특징인 조선의 도자기는?동양미술
- 먹의 짙고 옅음만으로 그리는 동양의 그림은?동양미술
- 닥나무 껍질로 만든 우리 전통 종이는?동양미술
- 고려청자는 붉은빛이 도는 도자기다.동양미술
- 조선백자는 화려한 금박 장식이 특징인 도자기다.동양미술
- 민화는 일본 에도 시대에 발달한 목판화 양식이다.동양미술
- 우키요에는 한 점씩 붓으로만 그려 같은 그림이 두 장 존재할 수 없다.동양미술
- 신윤복은 여인과 남녀 간의 정취를 담은 풍속화로 잘 알려진 조선의 화가다.동양미술
- 김홍도는 서민들의 생활을 그린 풍속화로 잘 알려진 조선의 화가다.동양미술
- 상감 기법은 그릇 표면을 파낸 자리에 다른 색 흙을 메워 무늬를 내는 방식이다.동양미술
- 고려청자는 흰 바탕에 푸른 그림을 그린, 조선을 대표하는 도자기다.동양미술
- 조선백자는 흰 바탕이 특징인 도자기다.동양미술
- 한지는 닥나무 껍질로 만든 우리 전통 종이다.동양미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