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XI · 사색의 회랑
윤리학 상식 문제 모음
윤리학 상식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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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러 사회가 실제로 무엇을 옳다고 여기는지를 평가 없이 조사해 적는 윤리학의 갈래는?윤리학
- 개체 하나하나가 저마다 고유한 값어치를 지닌다며, 사람과 동물을 넘어 식물과 미생물까지 도덕적 고려의 테두리에 넣는 환경윤리의 입장은?윤리학
- 사람의 목숨은 어떤 상태에 놓여 있든 그 자체로 침해할 수 없는 값어치를 지닌다고 보는 관점은?윤리학
- 연구 부정행위 가운데 있지도 않은 데이터나 결과를 지어내는 일을 이르는 말은?윤리학
- 길리건과 나딩스가 이끈, 구체적인 관계 속에서 상대의 필요에 응답하는 책임을 도덕의 중심에 두는 윤리는?윤리학
- 칸트는 집에 숨은 친구의 행방을 살인자가 물어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보았다.윤리학
- 피터 싱어는 얕은 연못에 빠진 아이를 구하는 예를 들어, 먼 나라의 굶주린 사람을 돕지 않는 것도 도덕적으로 그르다고 논증했다.윤리학
- 벤담은 동물을 도덕적으로 헤아릴지 가르는 물음이 「그들이 이성을 지녔는가」라고 보았다.윤리학
- 에피쿠로스가 삶의 목표로 삼은 쾌락은 먹고 마시는 즐거움을 한껏 늘려 가는 것이었다.윤리학
- 소크라테스는 무엇이 옳은지 참으로 아는 사람이라면 그른 일을 하지 않는다고 보았다.윤리학
- 옳고 그름의 기준이 사회와 시대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는 견해는?윤리학
- 조건이 붙지 않고 그 자체로 따라야 하는 명령을 칸트가 부른 이름은?윤리학
- 「이 규칙을 모두가 따르면 어떻게 되는가」를 따져 옳고 그름을 정하는 공리주의의 갈래는?윤리학
- 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 이익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를 피터 싱어가 부른 이름은?윤리학
- 환자 자신의 뚜렷하고 되풀이된 요청에 따라 이뤄지는 안락사를 무엇이라 하는가?윤리학
- 도덕 판단이 참과 거짓을 가릴 수 있는 사실 진술이라고 보는 메타윤리의 입장은?윤리학
- 치료의 내용과 위험을 알린 뒤 환자가 스스로 정하게 하는 생명의료 윤리의 원칙은?윤리학
- 「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」을 잣대로 내세운 윤리 이론은?윤리학
- 용기를 만용과 비겁 사이에 두듯, 덕이 두 극단 사이에 있다고 본 아리스토텔레스의 자리는?윤리학
- 연명 치료를 멈출지, 장기를 어떻게 나눌지 같은 물음을 다루는 윤리의 갈래는?윤리학
- 윤리학에서는 「사실이 이러하다」에서 곧바로 「그러니 이렇게 해야 한다」를 끌어낼 수 있다고 본다.윤리학
- 벤담은 쾌락을 질로 나누지 않고 크기로 재어 셈해야 한다고 보았다.윤리학
- 의료에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내용과 위험을 알리고 환자의 동의를 받는 절차가 있다.윤리학
- 아리스토텔레스는 덕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되풀이한 행동으로 몸에 밴다고 보았다.윤리학
- 트롤리 문제는 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어 윤리학에서 더 다툴 것이 없다.윤리학
- 덕윤리는 「어떤 행동을 해야 하나」보다 「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」를 먼저 묻는다.윤리학
- 피터 싱어는 종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그 이익을 덜 헤아려도 된다고 보았다.윤리학
- 공리주의는 행위의 옳고 그름을 그 결과가 낳는 행복의 크기로 따진다.윤리학
- 칸트는 어떤 행위가 옳은지는 그 행위가 낳은 결과에 달려 있다고 보았다.윤리학
-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하라는 가르침은 여러 문화권에 두루 나타난다.윤리학